집필요강

  • HOME
  • 학회지
  • 집필요강
원고게재요강

본 논문에 투고하고자 하는 자는 다음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 가족과 문화에 발표하는 논문은 독창성을 갖는 것으로서 미발표된 것이며, 다른 학회지의 심사중이 아닌 원고이어야 한다.
  • 제출 원고는 다음의 구성 요소를 빠짐없이 차례로 포함한다: 논문제목, 저자명, 한글 요약, 주제어, 본문, 참고문헌, 영문초록, 영문 주제어, 저자소개(Email주소 포함)
  • 제출된 원고는 익명심사를 거치며, 평가자가 수정을 요구할 경우 원고 제출자는 이에 응하거나 납득할만한 답변을 서면으로 해야 한다. 심사결과 부적격 판정이 내릴 경우, 또는 수정제의에 대한 답변이 없을 경우 편집위원회는 원고 게재를 거부할 수 있다.
원고작성요령
  • 연구논문은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백색 A4용지에 단면으로 제출함을 원칙으로 한다. 글자크기는 10으로 하며 여백은 용지의 상화좌우 끝에서 3센티미터 (약 10글자 정도) 두며 한 페이지당 총 35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 원고의 분량은 각주, 참고문헌, 도표 등을 포함하여 25매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 원고는 논문제목, 본문, 각주, 참고문헌, 표, 그림, 및 영문요약 순서로 나누어 작성한다.
  • 원고는 한글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불가피하다고 인정될 때만 한자를 괄호 속에 함께 쓰도록 하며 기타의 외래어는 첫 번에 한하여 한글원문에 괄호하여 부기한다.
  • 원고의 표지에는 논문의 제목과 필자의 이름이 수록되어야 하며, 필자가 두 사람 이상일 경우에는 옆으로 나란히 기재한다. 감사의 글이나 연구지원기관 등은 *표를 하여 같은 면에 각주로 기재한다.
  • 본문에서는 논문의 제목을 본문의 첫 장에 기재하고 논문의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논문 심사위원이 필자를 알 수 있게 하는 서술은 삼가야 한다. 세부적인 본문 서술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본문은 내용의 구성을 명료하게 나타낼 수 있도록 3단계 정도의 소제목으로 한다. 소제목은 Ⅰ., 1., 1) 형식으로 단계적으로 구성한다.
    2. 저술 인용방식은 저자의 이름과 저서의 출판년도를 기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인용 페이지를 기재하도록 한다. 같은 저술을 되풀이 인용할 때에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 구체적인 것은 아래에 제시하였다.

      • 저자의 이름이 본문에 언급된 경우에는 그 다음에 출판년도를 괄호안에 제시하고 본문에 언급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름과 출판년도를 모두 괄호안에 제시한다. :예1, “...이상백(1949:149)”; 예2, “...(이상백,1949:149).”
      • 저자의 이름이 외래어인 경우, 한글로 쓰고 원명은 괄호속에 담는다. :예, “...파슨즈 (Parsons,1949)."
      • 2인 이상 공동저술일 경우 두 사람의 이름을 모두 제시한다. :예, “...(이상백, 김채윤,1966).”
      • 3일 이상의 공동저술일 경우 첫 번째 인용에서는 모든 저자의 이름을 제시하고 그 이후부터는 “외”를 사용한다. :예, “...(문승규,윤근섭,한상복,1967)”과 그 이후 “...문승규 외,1967).”
      • 개인이 아닌 단체나 기관에 의한 저술일 때는 최소한의 저자 표기를 사용한다. :예, “노동부(1992).”
      •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저술을 인용할 때는 연도순으로 세미콜론을 사용하여 저술을 구분한다. :예, “...(이상백,1949; 이만갑,1973).”
      • 출판예정인 저술을 인용할 때는 “출판예정”이라고 기재하여야 하며 미간행물일 경우에는 “미간행”이라고 기재해야 한다. :예, “...(현영석,1988 미간행)

  • 참고문헌은 본문에 인용 또는 언급된 것으로 제한한다. 한국어 문헌은 저자 이름의 가나다 순으로 먼저 제시하고 그 다음에 외래어 문헌을 알파벳 순으로 제시한다. 단, 중국어 및 일본어 저자명은 괄호속에 영문 또는 한글 표기를 한다. 참고문헌 작성의 구체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같은 저자에 의한 저술을 두 편 이상 제시할 때에는 출판년도가 이른 순서대로 나열한다.
    2. 출판 예정인 저술을 제시할 때에는 출판년도 대신 “출판예정”이라고 기재하고 출판될 예정인 학술지나 책의 이름을 명기한다. 학위논문이나 미간행 저술은 발표된 장소와 날짜를 기재한다.
    3. 같은 저자에 의한 저술로서 같은 연도에 출판된 것이 두 편 이상일 때에는 본문에서 인용된 순서대로 출판년도에 영문자 a,b,c 등을 부기하여 구분하고 차례대로 나열한다.
    4. 저자가 2인 이상일 때에는 모든 저자의 이름을 기재해야 한다. 다음의 예는 위에 기술한 참고문헌 작성 원칙을 따른 것이다.
    5. 서적, 학술지, 미간행 논문 등은 모두 함께 하여 한글 및 영문 알파벳 순서로 정돈한다.

      • 서적
        이상백,김채윤. 1966. 『한국사회계층연구』.민조사.
        Bell, Daniel. 1973. The Coming of Post-Industrial Society: A Venture in Social Forecasting. New York:Basic.
        四方 博(Shikata,Hiroshi). 1976. 『조선사회경제사연구』. 東京:國書刊行會.
        차종천. 1990a.“세대간 사회이동의 지역격차.” 한국사회학회편. 『한국의 지역주의와 지역갈등』.성원사,pp.193-212.
        ______. 1990b.“동아시아와 서구의 사회이동 비교.” 송호근편. 『노동과 불평등』. 나남,pp.125-49.
        질라 아이젠시타인 (Zillah R. Eisenstein). 1988. 『자유주의 여성해방론의 급진적 미래』. 김경애 역.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 학술지
        최재석. 1964. “한,일,중 동양삼국의 동족 비교.” 『한국사회학』 1:88-99.
        ______. 1968. “한국고대가족에 있어서의 모계부재의 문제.”『한국사회학』 4:71-77.
      • 미간행논문
        현영석. 1988. “한국자동차산업의 기술발전에 관한 실증분 석,1962-1986.”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과학과 박사학위논문 (미간행).

  • 표와 그림은 별지에 작성하고, 표와 그림을 구분하여 일련번호를 부과한다.
    1. 주는 표 또는 그림의 아래부분에 “주:”라고 쓴 다음 차례로 제시하며, 아라비아 숫자로 구분한다. 예: “주: 1) +는 수용을 나타낸다.”
    2. 출처는 “자료:”라고 쓴 다음 밝힌다. 그 소개는 본 원고 작성 요강 항목 8을 따른다.
    3. 본문에 표와 그림이 들어갈 자리를 명시한다. 예: “<표1>여기에 제시.”
    4. 각 표의 칸과 행에는 적절한 제목을 반드시 붙여야 한다.
    5. 통계적 유의도는 *p<.05, **p<.01, ***p<.001와 같이 표시한다.
  • 이 요강에 미비된 기타 사항은 본 학회 편집위원회에서 발행해 온 『가족과 문화』의 관례에 따른다.